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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보도자료

한국해양재단, 전국 5개 학교에 ‘해양 현장 체험’ 지원
  • 작성일2025.12.02
  • 조회수52
[물류신문]

분교부터 동아리까지 총 79명에게 현장 체험 기회 제공

△인천항 갑문홍보관을 방문한 인천 인항고등학교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(사진제공=한국해양재단)

△인천항 갑문홍보관을 방문한 인천 인항고등학교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(사진제공=한국해양재단)

 

한국해양재단(이사장 문해남)은 ‘2025년 교사 해양 현장 체험사업’ 참여 교사 대상으로 학생들과 함께하는 현장 체험학습 계획을 공모해 경남 남하초등학교 등 총 5개 학교를 지원했다고 전했다.

선정된 5개 학교는 ▲부산지역(국립해양박물관 견학, 한국해양대학교 캠퍼스 투어, 아쿠아리움 탐방 등), ▲경남지역(한화오션 조선소 견학, 요트 및 항해 체험, 거제조선해양문화관 견학 등), ▲인천지역(국립인천해양박물관 견학, 갑문홍보관 견학 등) 등 다양한 주제로 현장 체험을 진행했다. 

한국해양재단은 이번 현장 체험을 통해 학생 등 총 79명에게 해양수산 관련 현장을 직접 눈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. 이를 통해 미래세대에게 해양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, 진로 결정에도 도움을 주었다는 설명이다.

 

체험학습에 참여한 경남 남하초등학교 5학년 최민혁 학생은 “조선소를 실제로 눈으로 볼 수 있어 신기했고, 직접 요트를 타고 바다에 나가 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. 앞으로도 우리 바다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것”이라고 소감을 전했다.

한국해양재단 문해남 이사장은 “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해양수산 현장을 견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”며 “일선 교육 현장에서도 미래 세대 주역인 우리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해양 현장을 직접 찾아주길 바란다”라고 말했다. 
 

△한화오션 조선소를 견학한 경남 남하초등학교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(사진제공=한국해양재단)

△한화오션 조선소를 견학한 경남 남하초등학교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(사진제공=한국해양재단)